김덕훈 내각총리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정형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이 더 좋은 살림집,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에 새긴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복구전역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김덕훈동지는 함경남도 홍원군,북청군,신포시 등의 피해복구현장들에서 공사속도를 높이는것과 함께 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청진시와 명간군을 비롯한 함경북도의 여러 지역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살림집건설정형과 경제부문의 피해복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모든 지휘성원들이 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치밀하게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건설자재를 효과있게 쓰며 증강되는 로력과 물동수송을 원만히 보장하고 해안 및 강하천보호시설물을 그 어떤 해일과 태풍에도 끄떡없게 건설하기 위한 과학적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명간화학공장,청진항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