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된 강원땅에 넘쳐나는 인민의 기쁨
강원도 피해지역 주민들이 새로 일떠선 행복의 보금자리에 입사

인민이 당한 불행을 제일 큰 아픔으로 여기고 그것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당중앙의 손길아래 강원도의 피해지역들이 사회주의선경마을들로 천지개벽되였다.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혁명적당풍으로,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을 인민의 삶의 터전,행복의 보금자리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철원군,평강군,창도군,이천군,회양군,판교군,금강군 등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810여동에 1,670여세대의 소층,단층살림집들이 멋들어지게 건설되여 강원땅을 기쁨으로 들끓게 하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게 된것은 당중앙이 펼친 인민사수전의 또 하나의 자랑찬 승리이다.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피해지역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입사모임들이 23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채일룡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피해지역 주민들,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자연의 재난을 털고 새 마을,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세대들에 행복과 기쁨만이 깃들기를 축원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사회주의선경,사회주의농촌본보기마을에서 만복을 누리게 된 피해지역 주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고생을 떠맡아안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큰물피해를 입은 강원땅의 인민들을 두고 잠 못 드시며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며 피해지역 상공에 사랑의 비행기도 띄워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함께 피해복구와 생활안정에 필요한 많은 물자들을 우선적으로 보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이 충성의 돌격전,치렬한 철야전,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강원도의 피해지역들에 새 살림집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과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온 나라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우리 인민의 행복과 삶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살림집들과 마을을 영원한 삶과 행복의 터전으로 더 잘 꾸리고 알뜰히 관리하여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해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을 한생토록 잊지 말고 인민의 천하제일락원을 현실로 펼쳐주는 위대한 우리 당,우리 국가를 위하여 헌신분투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의 나라,사회주의조국을 만방에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격정에 넘친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수여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여 재앙의 페허우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모두의 삶의 태양이시며 은혜로운 그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들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80일전투에 총매진하여 승리에서 더 큰 승리,기적에서 더 큰 기적을 이룩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온 강원땅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들이 이채롭게 펼쳐지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편 가정들을 방문한 도의 일군들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훌륭한 문화주택을 받아안고 감격에 겨워있는 주민들을 축하해주고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로동당시대에 솟아난 인민의 별천지를 기쁨속에 바라보며 너도나도 춤판에 뛰여든 로인들과 청춘남녀들,희한한 살림집들을 한날한시에 받아안고 감격에 목이 메여 흐느끼는 주민들의 얼굴마다에는 오늘의 이 행복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한껏 어려있었다.
그들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이 있어 뜻밖의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았던 어제날의 피해자들이 이 세상 가장 큰 복을 받아안게 되였음을 격정속에 아뢰이며 수도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