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되고있는 나라

언제인가 네팔의 한 정계인사는 《조선,위대한 인민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말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들을수 없고 그 어느 나라 사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이 말이 공기와도 같이 일상생활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 슴배여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여기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한평생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빛나게 구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그 길에는 국가의 존엄, 인민의 운명을 걸고 화선에도 주저없이 나서신 눈물겨운 화폭도 새겨져있고 인민들이 리용할 지하전동차와 삭도, 유희시설도 먼저 타보신 전설같은 이야기도 수놓아져있으며 심야강행군, 폭열강행군과 같은 혁명일화도 전해지고있다.
그 무엇으로써도 다 전할수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은 지금 이 시각도 끝없이 태여나고있다.
세계적으로 대류행전염병이 발생한 초기에 벌써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선견지명으로 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를 취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인민의 생명안전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털끝만큼도 양보하거나 모험할수 없으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없는 특대조치도 취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류입을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이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더욱 강도높게 벌어지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자연의 광란이 휩쓴 피해지역들을 제일먼저 찾으시며 수재민들을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손길에 떠받들려 인민사랑의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피해복구장마다에서는 인민군군인들과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각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충성의 백열전을 벌리고있다.
얼마전에는 폭우와 강풍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었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가 자연의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선경,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섰으며 새집들이를 하는 경사가 났다.
이제 머지 않아 피해지역들마다에서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그가 누구이든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고 참된 삶과 행복이 꽃피는 곳을 알려거든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나라에 와보시라.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