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신의 위력이 안아온 당정책결사관철의 자랑찬 창조물
이천군민발전소 준공식 진행

당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자력부강,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강원땅에 이천군민발전소가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준 당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를 새겨안고 도안의 인민들과 건설자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불굴의 정신력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이천군민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이천군민발전소가 짧은 기간에 건설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여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배려에 의하여 완공된 이천군민발전소 준공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관계부문,이천군 일군들과 근로자들,발전소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채일룡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이천군민발전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뜨거운 은정에 의하여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이천군민발전소를 비롯한 강원도의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정책관철의 본보기도,자력갱생의 선구자도의 영예드높이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쳐 과학적이며 실리적인 우리 식의 새로운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가물막이와 언제기초공사 등 전반적인 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켰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천군안의 건설자들과 련두평수력발전건설사업소의 로동계급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불굴의 투쟁기풍,일본새를 지니고 자체로 연구개발한 급결방동제로 하루 최고 3 000㎥의 언제콩크리트타입실적을 올리며 겨울철에도 중단없이 공사를 밀고나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천군의 근로자들은 돌격대활동을 적극 벌리고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발전기실과 방수로공사,종업원살림집건설 등을 해제끼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자동차선별채에 의한 골재생산을 비롯한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많은 로력과 자재,자금을 절약하면서 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의 수호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감을 안고 인민군군인들은 발전소건설장에 달려와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공사를 적극 추진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국가계획위원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 련관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당의 믿음에 보다 큰 실천적성과로 보답할 일념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천군민발전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설비관리,물관리를 짜고들어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함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며 강원도정신을 총폭발시켜 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발전소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