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헌신으로 꽃피워가시는 인민의 행복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지역들에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이 끊임없이 일떠서고있다.
재난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한 금천군 강북리며 은파군 대청리,홍원군의 운포로동자구와 경포로동자구의 선경마을들…
오늘 이 땅의 거창한 전변을 온넋으로 체험하고있는 우리 인민들 누구나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 모든것이 어떻게 마련된 행복이던가.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멀고 험한 피해복구전투장들에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을 뜨겁게 새겨안으며 온 나라 인민은 이 땅우에 이룩되고있는 거창한 전변은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이 안아오는것임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함경남도 검덕지구 피해복구현장과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에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간직되여있다.
환희로운 우리의 10월명절을 위해 바쳐오신 천만로고를 푸실사이도 없이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검덕땅을 찾으시고 피해복구현장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를 값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그날의 가슴뜨거운 화폭이 눈앞에 어려온다.
살림집건설장으로 가시는 령길에서 산비탈면에 단층살림집들이 들쑹날쑹 비좁게 들어앉아있는 광경을 보시고 반세기도 훨씬 전에 건설한 살림집들이 아직 그대로 있다고,이번에 저런 집들도 다 헐어버리고 새로 지어주지 못하는것이 속에서 내려가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대흥과 검덕,룡양의 세기적인 락후를 싹 털어버리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여 우리 나라 굴지의 대규모광물생산기지인 검덕지구를 삼지연시 다음가는 국가적인 본보기 산간도시,광산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더 아름다운 문명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10월의 경축광장에서 하신 최고령도자동지의 격정에 넘친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울려온다.
위험천만한 길들을 주저없이 헤쳐가시며 우리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도 온 나라 인민이 삼가 올리는 감사의 큰절을 받으셔야 할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오히려 인민들에게 거듭 정말 정말 고맙다고,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마음까지 합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고마움에 차넘치는 진정 정중히 삼가 올린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확언한다고 말씀하실 때 우리 인민모두가 얼마나 뜨거운 오열을 터치였던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기어이,끝까지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후대들의 미래를 굳건히 수호하시려는 굳은 의지,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더 큰 행복과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열망으로 심장을 끓이시는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 의지,그 열망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에 이어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마중한 수도당원사단의 지휘성원들에게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곁에 있었다고,그들이 보고싶고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고무해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실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지휘성원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타지에 나와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정말 고생이 많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살림집들을 오랜 시간 정겹게 돌아보시였다.
이날 당에서 준 전투임무를 받고 이동전개한 지역들에서도 더 높은 자각과 열의를 안고 새로운 창조대전을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을 지켜보면서 하루하루 크나큰 기대와 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피해지역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우리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모두가 더욱 분발하고 이악하게 투쟁해나가자고 절절히 호소하시였다.
진정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숭고한 의지를 안으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렇듯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고계신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시에 재난을 당하고 한지에 나앉았던 그때 인민이 당하는 아픔을 제일먼저 헤아리시고 위험이 채 가셔지지 않은 그 험한 피해지역으로 선참으로 찾아가신분도,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기다린다고,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이 이 비바람속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하시며 험한 길을 달려오시여 바다바람세찬 동해기슭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분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를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은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피해복구한 마을을 찾으시여서는 인민군장병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정녕 피해지역들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며 인민의 천만복을 끝없이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가 안아온 사랑의 결정체이다.
하기에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새 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펴는 날 피해지역 인민들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는 평양하늘을 우러러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자애로운 어버이품에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이 세상 끝까지 믿고따를 신념의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의 길우에서 우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고 영원토록 번영하고 무궁토록 빛을 뿌릴 내 조국의 재부가 끝없이 창조되고있으니 나날이 커만 가는 행복속에서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위대한 사랑,위대한 헌신을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

본사기자  리 달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