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외국의 단체,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7일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일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나가노현민회의,일본 《도꾜-평양무지개다리》,스웨리예조선문화교류협회와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가족,일본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의 가족,진달래아동기금 회장 진달래 싸파리니,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인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 대표 쯔노다 기이찌,일본 히로시마슈도대학 명예교수 히시끼 가즈요시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김성무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