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동음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즐겨쓰는 민들레학습장생산을 계속 힘있게 내밀고있다.
민들레학습장에 깃든 우리 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뜻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학부형된  심정으로 질좋은 민들레학습장을 더 많이 만들어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보내주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생산현장에 차넘치는 동음을 듣노라면 공장을 찾으시였던 잊지 못할 그날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온다.
얼마전 공장에서는 생산한 민들레학습장들을  또다시 전국의 여러곳으로 보내였다.
민들레학습장이 차곡차곡 들어있는 포장함들이 렬차에 가득 실려 떠나던 날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역일군들과 안내원들의 얼굴에는 시종 기쁨이 흘러넘쳤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