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걸음

《이전에는 교수교양에 필요한 새 자료들을 구입할 때마다 적지 않은 품이 들었는데 이 프로그람을 써보니 대단히 효과적이다.》
《매 학교들의 실정에 맞게 자료구축을 쉽게 하고 리용할수 있는것이 좋은점이다.》
《보통교육부문들에서 리용가치가 있는 프로그람이다.》
이것은 학교교육자원열람프로그람 《나의 학교》1.0에 대한 전문가들과 교원들의 평가이다.
그들은 일치하게 이 프로그람을 개발한 대성구역 려명소학교 교원 김윤희동무에게 찬사를 보내고있다.
김윤희동무의 교육년한은 기껏해야 3년이다.
아직은 교육자대렬에서 신입생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그의 포부는 남달리 크다.
교문에 갓 들어섰을 때 그가 품은것은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정보화,현대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것이였다.
학교의 교육조건을 하나하나 투시해보는 과정에 김윤희동무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자료기지를 구축할 결심을 가지였다.
하나의 대면부를 착상하고 새로운 자료 하나를 구축해도 교원들의 자질을 높이고 학생들을 훌륭히 키우는데 이바지되도록 지향시키였다.
소학교인 경우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만화영화를 비롯한 흥미있는 동영상자료들과 그림책,문학작품 등을 아무때나 볼수 있게 하고 모범적인 교원,학생들을 소개할수 있게 해주는 대면부도 그의 이러한 노력에 의해 설정되였다.
김윤희동무의 프로그람개발사업을 교장을 비롯한 학교의 교원들이 적극 방조하였다.
교원들과 학생들이 현대교육과학기술을 제때에 받아들이고 각종 자료들을 임의의 교실에서도 충분히 열람할수 있는 이 프로그람은 지금 전국의 소학교,중학교들에 도입되고있다.
김윤희동무는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교육정책을 실현하는 길에서 내가 품은 포부에 비하면 이 성과는 첫 걸음에 불과하다.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룩하는것으로써 교육자된 본분을 다하겠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