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일떠선 인조털생산공정

선교편직공장에서 인조털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생산에 들어갔다.
제직,염색,완성공정으로 되여있는 인조털생산공정이 꾸려짐으로써 솜옷과 겨울신발을 비롯한 경공업제품생산에 필요한 인조털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은 집체적지혜와 기발한 착상으로 대환기를 비롯한 설비들과 부분품들을 자체의 힘으로 개조,제작하였다.
공장에서는 이미 꾸려진 생산공정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제품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한데 힘을 넣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