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에 로씨야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단체는 16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한 조선인민은 거창한 변혁을 안아올 신심과 락관에 넘쳐 80일전투에 진입하였다.
세계를 휩쓰는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속에서도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재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다그쳐 이르는 곳마다에 아름답고 희한한 선경을 펼쳐놓고있다.
최근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혁들은 전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한 장기간의 경제제재와 봉쇄로 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답게 당원들이 앞장에서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승리를 향해 웃으며 나가고있음을 잘 알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혁명을 진두지휘하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80일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영광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될것이다.
조선로동당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