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조선우표전람회 개막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조선우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위대한 향도,백전백승의 75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람회에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75년력사를 보여주는 1 000여종의 우표와 평양시안의 우표수집애호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민족의 태양》,《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기념》,《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 선포 30돐》 등의 우표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린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자력부강,자력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기념》,《위대한 령장의 백두행군길》을 비롯한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우표들에 담겨져있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세인을 놀래우며 일떠선 기념비적건축물들과 자력갱생,자력부흥의 거창한 창조물들,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해나서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반영한 우표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6일 조선우표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일환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우표수집애호가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국가우표발행국 국장 허성길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전시된 우표들이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와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신념,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존엄높고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행복한 모습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번 전람회가 10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천만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 조선우표를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조선우표전람회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