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 평양에 도착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투쟁사에 75성상의 년륜을 아로새긴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탄생일을 앞두고 온 나라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장병들의 열렬한 축원과 커다란 관심속에 성대히 진행되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대표들이 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무력기관 일군들이 경축대표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영광의 10월을 향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위훈떨친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축전장으로 들어서는 경축대표들에게 수도의 근로자들이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전체 경축대표들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대정치축전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불패의 령도력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