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주청년4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자강도에서 흥주청년4호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강류역의 특성에 맞게 건설된 흥주청년4호발전소에는 발전기의 효률을 최대한 높일수 있는 과학적인 조종체계가 확립되여있다.
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장자강을 전기강,보배강으로 전변시켜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전력문제를 해결하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흥주청년4호발전소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관계부문,발전소일군들,종업원들,건설자들,강계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형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흥주청년4호발전소가 일떠선것은 도안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과 당정책옹위전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이며 그 어떤 고난이 막아서도 불가능을 모르고 제힘으로 만사를 풀어나가는 강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강이 많고 수력자원이 풍부한 자강도에서 중소형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소형발전소건설과 운영에서 도가 전국의 앞장에 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설계와 시공,자재보장 등 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내도록 온갖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발전소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면서 총공격전을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발전기실,언제,취수구,방수로 등의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타입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대담하고 기발한 공법들을 창안도입하여 공사를 다그쳐 끝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중소발전관리국의 기술자,기능공들이 언제조립을 40여일만에 완성하고 수백종에 달하는 발전설비조립을 기한전에 완료하였으며 도송배전부에서도 옥외변전설비설치와 전력망계통공사를 일정보다 앞당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련관부문에서도 설계를 앞세우고 필요한 자재,설비를 제때에 보장하여 완공에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발전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발전설비와 수력구조물들을 책임적으로 관리하고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을 추동하며 발전소와 그 주변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발전소건설에서 발휘한 불굴의 투쟁정신을 더 높이 떨쳐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발전소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