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을 맞으며 9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리일환동지,김영철동지,태형철동지,김일철동지,임철웅동지,리룡남동지,김영환동지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용일동지,성,중앙기관 일군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김수길동지,김정관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