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전사들에게 안겨주신 믿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오늘도 수송전사들의 가슴마다에는 몇해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의 나날 방대한 수송전투를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수송전사들을 혁신창조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북부전역의 피해복구작전을 구상하시면서 수송문제가 제일 걸린 문제라는것을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해결을 위하여 참으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복구를 위한 수송전투에서 철도수송전사들을 크게 믿으시고 그들의 심장마다에 증송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복구전투에 필요한 주요자재들을 철도로 원만히 수송하여야 하는데 맞게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하여 북부피해복구를 위한 렬차수송에 참가하는 단위들로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사회주의경쟁에 참가한 수송전사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았다.
사회주의경쟁이 시작되여 근 한달동안에 이들은 지난 시기 수송량의 5~6배에 달하는 많은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수송보장함으로써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바로 그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송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신 믿음과 사랑은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이였던가.
북부피해복구용수송보장을 위한 수송전사들의 투쟁정형을 매일같이 료해하시며 보다 높은 실적을 이룩하도록 신심을 주고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에도 철도운수부문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세멘트수송을 잘하고있다고,계속 그렇게 수송하면 피해복구전투를 계획대로 끝낼수 있을것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된 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번에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이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자기의 전투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는데 대하여 평가해주시면서 이번 경쟁을 통하여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이 분발하여 떨쳐나선다면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얼마든지 보장할수 있다는것이 증명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것이 어찌 철도운수부문에서만 이룩된 성과라고 하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의 나날 철도수송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배수송을 배합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송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류례없는 배수송전투가 벌어지게 되였다.
북부전역으로 끝없이 울려퍼진 증송의 기적소리,배고동소리,경적소리,정녕 그것은 당에서 벽을 울리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강산을 진감시키며 화답하는 수송부문 로동계급의 불타는 애국충정의 발현이였다.
지금 수송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앞에는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때처럼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피해지역들에 필요한 물동을 제때에 수송하여 보장하여줄 임무가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풍9호에 의한 자연재해복구전투조직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에서 몇해전 북부피해복구전투때와 같이 이번에도 수송부문에 총동원령을 내리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완강하게 내밀어 복구용자재들을 건설에 지장이 없이 보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려는 수송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의해 수송실적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으며 피해복구는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