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봉에서 펼치신 구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4월 어느날 나무를 심으시기 위하여 문수봉에 오르시였다.
일군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림조성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시민들은 보통강개수공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던것처럼 식수사업에도 적극 참가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평양시에서뿐아니라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산림조성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어렵고 방대한 사업을 잘하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을 동원하여야 한다고,광범한 대중이 떨쳐나서 한 10년동안 계속 산에 나무를 심고 잘 가꾸면 벌거숭이산들은 다 없어질것이며 온 나라의 산들에 수림이 우거지게 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닦아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눈앞에는 푸른 숲으로 뒤덮일 조국산천의 래일이 보이는것만 같았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