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강원도의 큰물피해복구정형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강원도 김화군과 평강군의 큰물피해복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김화군 읍지구 살림집건설장과 초서협동농장의 큰물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았다.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줄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피해지역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생활상애로를 풀어주며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치밀하고 박력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살림집건설과 도로보수를 비롯한 복구공사를 다그쳐 당창건 75돐을 큰물피해복구결속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강군 압동축산농장과 상갑축산농장에서 일군들이 피해복구사업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견고히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농작물들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면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련관부문들이 자재보장을 제때에 따라세우고 철도수송조직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하천정리,하수망보수를 선행시켜 태풍9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