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안악군,신천군,재령군을 비롯한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과 신천군 새길협동농장 등 여러 농장의 포전들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농장초급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농사결속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벼수확기와 탈곡기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짜고들어 가을걷이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과 강교협동농장에서 당의 두벌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를 방법론있게 실시하여 농장원들의 열의를 높여주며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여 정보당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개성시 덕암동과 판문구역 림한리 소재지의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면서 분계연선지대의 특성에 맞게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방역사업을 강화하며 마감단계에 들어선 살림집건설에 대한 시공지도를 책임적으로 하고 련관단위들에서 자재보장을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를 토의대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