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헌신의 자욱을 따라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당,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대격전의 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수도당원사단들의 미더운 전투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고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려는 일념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치렬한 복구전투를 벌리고있다.
전국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친부모,친형제의 심정으로 피해복구전구들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있다.
당의 부름따라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불타는 열망은 과연 무엇인가.
엄혹한 자연의 재앙은 이 땅의 여러 지역을 무섭게 덮치며 귀중한 많은것을 앗아갔다.허나 이 땅에서는 비관이나 절망이란 찾아볼수 없다.
자연의 광란은 오히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가장 귀중한것을 백배로 더 굳게 다져주었다.
당에 대한 믿음,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이 있어 그 어떤 고난도 시련도 자연의 광란도 두렵지 않다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건히 하여주었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겁다.
사랑하는 인민이 당한 불행을 두고 잠못드시며 아직 큰물이 사품치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고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채 가셔지지 않고 이제 또다시 들이닥칠 태풍10호가 시시각각으로 몰려오고있던 그 시각 험한 길을 헤치시여 몸소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태풍과 해일이 휩쓴 해안가의 험하디험한 돌서덜길을 밟으시며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고 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한자한자 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이 땅에 뜨겁게 굽이치는 열화같은 사랑과 정의 세계를 격정속에 안아보는 우리의 가슴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하신 말씀이 뜻깊게 되새겨진다.
최근에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장마철폭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몰려드는 근심과 고충도 없지 않지만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나갈것이라고,하늘같은 인민의 믿음에 무조건 보답할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바로 이것이였다.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고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는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온 나라 인민이 피해복구전투에 용약 떨쳐나섰다.
하루빨리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승리의 보고,기쁨의 보고를 드리자,이것이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불타는 하나의 열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어가시는 헌신의 길에 발걸음을 따라세우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진 불같은 하루하루가 흘러가고있다.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피해복구전구들마다에서는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 피해복구용물자보장을 맡은 단위들이 불도가니마냥 거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전국각지의 인민들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수재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지극한 성의를 다하고있다.
정녕 령도자와 뜻도 마음도 발걸음도 하나가 되여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 지혜와 열정,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는것이 온 나라 인민의 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승리의 보고,기쁨의 보고를 드릴 인민의 불타는 열망속에 오늘도 피해복구전역들마다에서는 자랑찬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본사기자  최 성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