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를 찾으시였을 때이다.
어느 한 식당에 들리시여 식탁의자를 눈여겨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재는 좋지만 설계를 잘하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영문을 몰라하는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의자에 앉아보라고 하시였다.
그가 앉은 모양을 주의깊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의자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려면 직각으로 앉아야 한다고, 직각으로 앉아 어떻게 밥을 편안히 먹을수 있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이런 의자에 앉아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지 않을것이라고, 식당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을 깊이 파고들었다.
언제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다 따르랴 하는 생각으로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참된 복무관점을 다시금 심장에 깊이 새기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