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을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공장,기업소,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고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주체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온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인민무력성,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기관,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