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녀성대의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교육위원회 중앙교수강습소 소장 리현동무에게는 일감이 많다.
지난 1월 어느 한 고급중학교 교장으로 사업하다가 중앙교수강습소 소장으로 되면서부터 더욱 그러하다.
한개 교육단위를 책임지고있던 그가 나라의 보통교육부문의 전반단위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초소에서 일하게 되였던것이다.
그의 머리속에는 어떻게 하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여 개발창조형의 인재, 실천형의 인재들을 육성하겠는가 하는 한가지 생각뿐이다.
그러자니 중앙과 지방의 교육단위들을 수없이 오가며 교원대렬의 질적구성상태와 교육실태, 학생들의 실력 등을 손금보듯 꿰들어야 했고 짬만 생기면 최신교육발전추세자료들도 탐독해야 했다. 그런속에서도 자신이 직접  새교수방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에 앞장섰다.
그의 이런 노력에 의해 리현동무는 불과 6개월 남짓한 기간에 적지 않은 성과를 안아왔다.
최근에 그는 보통교육부문 학생들의 실력을 과학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여 전국의 보통교육단위들에 도입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향이 좋다.또한 실용적가치가 큰 지리학습지원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전국의 교육단위들에 도입하였다.
학생들의 언어표현능력과 수학적인 론리적사고능력을 높여주고 외국어교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수방법 등 그가 창조한 새교수방법들도 지금 소학교를 비롯한 보통교육단위들에서 널리 리용되고있다.
몸집도 체소한 녀성이 어떻게 이런 비상한 힘과 열정을 지녔는가?
많은 사람들이 리현동무의 일본새를 두고 이런 의문을 가지군 한다.
그럴 때마다 그는 가슴에 품은 대의원증을 펼쳐들군 한다.
지난해 리현동무는 평양시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받았다.
조국을 위해,인민을 위해 변함없이 인민의 충복답게 살며 일해나가기를 바라는 인민의 기대와 믿음을 새겨안으며 그는 우리 당의 인재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자신의 열정을 깡그리 바쳐갈 결심으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산다.
인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하기 위해 애쓴다.
리현동무가 사람들앞에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늘 이렇게 바쁘게 살 때가 나에겐 행복이고 긍지이다.
 대의원이라면 남보다 걸음도 더 빨리 걷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감도 적극 찾아하는것이 마땅하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