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실화총서 《민족과 더불어》

세상이 다 아는것처럼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위인이시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방대한 규모로 구상하시였던 회고록을 종결하지 못하신채 애석하게 서거하시였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세상에  나올 때마다 자신에 대해서가 아니라 인민들에 대하여,동지들에 대하여 피력하시며 이민위천의 지론을 갈피마다에 진하게 새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풍모,숭고한 덕망에 대해 눈물을 금치 못하며 해방후편이 나오기를 고대한 우리 인민이다.
주체조선의 100년사와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인류지성의 보물고에 대백과전서로 길이 빛나게 하는것은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인 우리 세대의 가장 고귀한 도덕의리이고 신성한 의무이다.
하기에 온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소원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의 년대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서술한 혁명실화총서 《민족과 더불어》가 련속권으로 세상에 나오기 시작했다.
이 도서를 보는 사람들마다 오로지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태양의 빛발로 이 땅,이 세계를 찬연히 빛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대해 더욱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절세위인의 위대한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지만 한평생 조국과 인민,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해 만고풍상을 이겨내시며 그렇듯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는 혁명실화총서 《민족과 더불어》와 함께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간직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