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위훈 떨치도록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치렬한 철야전,과감한 립체전을 벌려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소중한 부름이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주체109(2020)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피해복구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을 때이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을 련상시키며 사회주의향기를 내뿜는 사회주의농촌본보기마을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치 다른 세상을 보는것만 같다고,우리 당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지방건설방침이 우리 군인들의 애국적헌신과 투쟁에 의하여 또 하나 가장 정확히 집행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인민군대는 이 땅의 모든 기적의 창조자들이라고,인민군대의 진정한 위력은 병력의 수나 총포탄의 위력에 있는것이 아니라 이처럼 자기 국가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 당과 혁명위업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간직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적힘을 지닌데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새길수록 동행한 일군들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만이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와서였다.
주체101(2012)년 2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인민군대》라는 네 글자에 담겨진 의미를 항상 깊이 새겨보며 일하여야 한다고,《인민군대》라는 이 말속에는 인민군대가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인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과 함께 인민의 운명과 미래도 담보하는 혁명적무장력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떠난 군대,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떠난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석같은 신조를 지니시고 인민군대가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데서 언제나 앞장서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여 인민군군인들의 심장마다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시고 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건설을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하시여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안겨온다.
아직은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가셔지지 않고 이제 또다시 들이닥칠 태풍10호가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던 그 시각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조국의 수호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함경남도와 함경북도 피해복구전투에로 부르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로 언제나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실천해온 우리 인민군대에 대한 굳은 믿음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피해복구전구에 세워주시였던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에 진행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는 검덕지구의 피해와 복구건설규모를 검토하고 복구건설을 또다시 인민군대에 위임하기로 하였다고,인민군대만이 또 하나의 전선을 전개할수 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함경남도 검덕지구의 태풍피해복구에 동원된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혁명무력답게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위대한 우리 당을 위하여,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헌신분투함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당 제8차대회전으로 성스러운 전투임무를 빛나게 결속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할 인민군군인들의 기상은 하늘에 닿고있다.
나라의 여러 지역에 전개된 재해복구전선마다에 주력으로 나선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 떨치며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인 투쟁에 의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는 승전포성이 장엄하게 울리는 그날 사람들은 인민의 군대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것을 더욱 절감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 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