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혁명의 보배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7월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석하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참가자들의 가슴은 끝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였다.
한없는 격정으로 두볼을 뜨겁게 적시는 대회참가자들앞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의 구절구절은 전쟁로병들의 심장을 세차게 두드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참으로 우리의 전쟁로병동지들은 준엄한 전화의 나날로부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 고생은 자신들이 도맡아 겪으면서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훌륭한 혁명가,애국자들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혁명의 보배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조국방위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대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후대들에게 훌륭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넘겨준 우리 전쟁로병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전쟁로병들의 삶이 그토록 빛난다는 생각으로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