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우리는 지금 자연재해복구전선에서의 첫 승전포성이 울려퍼진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의 소재지마을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에 서있다.
우리 당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이 희한한 현실로 꽃핀 만복의 터전,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선경마을을 바라볼수록 강북리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우리 당의 숙원을 또 하나 풀어준 인민군군인들에게 감사를 준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자연의 재앙을 입은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게 된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리도 절절하게,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몇해전 완공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여 그토록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나는 이미전부터 안과전문치료도 하고 안경봉사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안과종합병원을 하나 건설하려고 마음먹었다고,안과종합병원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이 나의 소원이였으며 내가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희한한 안과종합병원이 건설됨으로써 나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며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사랑의 세계에 인민들은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더 활짝 꽃피워주시려 이 땅우에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주시고 인민을 위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이 일떠설 때면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그토록 만족해하신 우리 어버이.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줄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장에 나오신 그날 이 사업은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하시며 몸소 착공의 첫 삽을 뜨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얼마나 격정을 금치 못하였던가.
세상에서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기에 인민에게 행복과 기쁨을 마련해주는것을 가장 큰 소원으로 안으시고 그 길에서 혁명하는 멋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자신에게서 자산은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늘 외우시며 인민을 더 잘살게 하실 의지를 안으시고 오늘도 끝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충직한 인민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소원은 시련의 나날 더욱 강렬하게 불타올랐으니,
우리 다시금 더듬어본다.재난과 시련이 련이어 들이닥쳤던 이해의 날과 달들을.
돌이켜보면 올해의 나날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난관들과의 줄기찬 투쟁으로 이어져왔다.
남들에게는 실로 악몽과도 같은 재앙들속에서 우리 인민은 참으로 가슴뜨거운 체험을 하였고 말과 글로는 다 전할수 없는 열렬하고 가슴벅찬 사랑을 거듭 받아안았다.
폭우와 큰물,태풍에 의한 피해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이며 공세적인 대책을 세워주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인민의 아픔을 제일먼저 헤아리시고 누구보다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미끄러운 논두렁길,흙탕길도 남먼저 밟으시고 어느 시각에 산사태가 나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주저앉을지 모를 위험천만한 길도 서슴없이 헤쳐가실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중에 불타오른것은 피해지역 인민들이 입은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그들에게 더 좋은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시려는 간절한 소원이였다.
그 소원을 안으시고 피해지역에 제일먼저 찾아오시여서는 식량과 의약품,생활필수품보장에 이르기까지 수재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하나하나 세워주시고 그전보다 더 좋은 살림집,더 좋은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그 사랑속에 군급기관청사가 수재민들의 보금자리로 되고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도 적극적인 대책들이 세워졌으며 피해지역 인민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종합한 새 살림집의 설계가 완성되였다.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해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직접 분무기를 잡고 논벌에 들어섰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과 인민군부대들이 피해지역들에 급파되였다.
각지의 인민들이 친혈육의 심정으로,피해복구전투원들과 한전호에 선 자세로 수재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지극한 성의를 다하였다.
진정 이 땅을 뜨겁게 달구며 온 나라가 위대한 사랑과 정,고결한 충성과 의리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게 하실 간절한 소원을 안으시고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이 펼친 사랑의 화폭이다.
자애로운 우리 어버이의 소원,
숭엄히 외워볼수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북리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온다.
강북리의 피해정형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인민군군인들을 급파하여 리의 면모를 일신시키도록 하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강북리가 천지개벽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그처럼 기뻐하시며 나라의 천사만사를 다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그날 리에 건설한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깨끗하면서도 아담하게,안팎으로 손색이 없이 잘 건설했다고 거듭 높이 평가해주시며 이제는 빨리 주민들을 입사시키는것이 좋겠다고,새집들이 하는 모습들을 하루빨리 보고싶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간만에 또 한번 가슴이 뿌듯하고 발걸음이 가벼워진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이곳 주민들이 새 마을과 살림집에 정을 붙이고 부디 행복하게 잘살며 이고장에 언제나 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마음속깊이 축복해주실 때 복받은 땅 강북리는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였다.
진정 그날의 숭엄한 화폭은 말하여주고있다.
인민의 행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장 큰 소원임을.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것이 바로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념원임을.
그 불타는 소원,그 숭고한 념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를 진두지휘하고계신다.
이 땅우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타는 소원은 곧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되여 피해복구전구들마다에서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떠올리고있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최전선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도 반드시 자랑찬 승리가 이룩될것이며 자연의 광란이 휩쓴 나라의 곳곳마다에는 보다 훌륭한 인민의 삶과 행복의 터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를것이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소원이 또 하나 이루어진 땅,복받은 대지 강북땅에서 우리는 듣고있다.
자연의 광란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눈부시게 펼쳐진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에서 끝없이 터져오를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일심단결만세소리를.

본사기자  조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