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용통나무생산 결속
림업부문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피해지역 인민들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몸소 현지에까지 나가시여 은정어린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림업성의 일군들이 피해복구용통나무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성의 책임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통나무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임무분담사업을 면밀히 진행하여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수많이 확보하도록 하였다.현지에서 필요한 로력과 설비상태를 알아보고 기동적으로 풀어주어 생산된 통나무들이 역나무터들에 제때에 가닿게 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된 통나무를 신속히 피해복구현장에 보내주기 위한 마감나르기를 힘있게 벌리였다.
관리국의 일군들은 해당 단위의 로동자들에게 생산한 통나무들을 제때에 피해복구현장으로 떠나보내자고 열렬히 호소하면서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었다.송원,희천,동신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도림업관리국아래 여러 림산,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장만한데 기초하여 대용연료자동차들의 만가동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베낸 통나무를 역나무터에 제때에 실어나르기 위한 불꽃튀는 투쟁을 벌리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도 피해복구용통나무들을 제때에 실어나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였다.허천갱목생산사업소와 검덕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장마철의 불리한 일기조건에 맞게 도로정비와 보수를 실속있게 하여 통나무수송에 사소한 지장이 없도록 하였다.
림업성적으로 짧은 기간에 은파군 대청리의 피해복구현장에 보내줄 천 수백㎥에 달하는 통나무가 확보되였다.현재 림업성에서는 철도성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확보된 통나무들을 제때에 현지로 실어날라주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본사기자  채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