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오사까부본부,지부,단체 책임일군모임 진행

총련 오사까부본부,지부,단체 책임일군모임이 7월 30일 오사까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부영욱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본부,지부,단체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 오사까부본부상임위원회에 보내온 총련 도꾜도본부상임위원회의 호소편지가 랑독되였다.
부영욱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총련 도꾜도본부상임위원회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을 향한 집중전기간에 총력전을 벌려나가기 위한 경쟁을 호소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에 전적으로 호응한다고 말하였다.
그동안 오사까부본부와 지부일군들이 한덩어리가 되여 분회일군들과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갔으며 조직의 전투력과 일군들의 활동의욕이 부단히 고조되였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앞으로 모든 분회들의 활동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분회들이 총련분회대표자대회에서 모범분회칭호의 영예를 지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조성된 정세에 맞게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건강과 안전,생활상편의를 도모하며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는 정신으로 모든 사업을 일관시켜 분회조직을 뜨거운 정이 오가는 상부상조의 생활마당으로 반드시 꾸릴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박영치 총련 오사까부 이꾸노서지부 위원장,심기봉 총련 오사까부 히가시오사까지부 위원장,김진영 총련 오사까부 이꾸노남지부 위원장,김룡원 총련 오사까부 니시오사까지부 위원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총련 도꾜도본부상임위원회의 경쟁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오사까부본부관하 모든 분회를 10가지목표달성을 위한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로 불러일으켜 분회를 동포들사이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화목한 동네로 꾸려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