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25일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일환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당중앙위원회 부장 최부일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이 방문하였다.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숙소를 찾았다.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은 전쟁로병들에게 대회참가증을 수여해주면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로당익장하며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로병들을 축하해주었다.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은 전쟁로병들을 훌륭한 혁명선배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뜨거운 사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은덕에 의하여 전국로병대회가 또다시 열리게 된 사연을 감동깊이 전해주었다.
로병들이 년로한 몸으로 비행기와 렬차,뻐스로 먼길을 려행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었는가도 알아보며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은 그들과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회참가자들은 전쟁로병들에게 끊임없이 베푸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각별한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우리의 김정은원수님을 부디 더 잘 받들어모셔줄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