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겨난 닭알삶는 터

주체107(2018)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득 용출구에 가서 닭알을 삶아보자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좀전에도 온천물의 온도를 몸소 가늠해보시며 닭알을 삶을수 있겠다고 기뻐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용출구앞에 이르시여 수행일군이 닭알들을 온천물속에 조심히 담그는것을 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럼 20분만 삶아보자고 하시며 닭알삶는 시간을 측정해보시였다.
한초,한초…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는 시간보다 더 귀중한 시간은 없으신듯 용출구옆의 수수한 의자에 앉으시여 닭알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한없는 격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기에 닭알삶는 터도 만들어주어야 할것 같다고,닭알삶는 터까지 만들어주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주시려 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는 닭알삶는 터가 생겨나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