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강철생산에서 비약을 일으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철강재를 보내줄 일념안고 황철의 로동계급은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김재룡동지는 대형산소분리기설치공사장을 돌아보면서 생산토대를 더욱 완비하는데서 공사가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고 구조물제작과 조립을 기술적요구에 맞게 정확히 진행하며 모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국산화의 원칙에서 내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철직장에서 김재룡동지는 용광로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며 출강온도를 원만히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현장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 김재룡동지는 대형산소분리기설치공사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전기로의 가동률을 높이고 원료보장대책을 따라세워 강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한편 김재룡동지는 송림항에서 악성비루스의 류입을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방심과 방관,만성화된 현상을 철저히 경계하며 방역사업의 도수를 더욱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