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단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단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단천발전소를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할 애국의 일념안고 혁명사적지도국 산하단위 연구사 박진향은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속도전청년돌격대 제6려단 대원 박현웅은 나라의 대동력기지건설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할 마음으로 들끓는 전투장에서 충성의 구슬땀을 흘리였으며 성의있는 후방사업으로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지난 기간 불타는 애국심과 공민적자각을 지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온 경공업성 부원 김철준도 단천발전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중구역인민병원 의사 박경학,평안북도인민병원 의사 김명성은 발전소건설장에 탄원한 첫날부터 돌격대원들의 치료사업에 전심하면서도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마련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발전소건설장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광복원 로동자 김은미,천마광산 로동자 김상현은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가하여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만경대구역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김향심은 건설자들과 함께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많은 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로 돌격대원들을 고무하였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단천발전소건설이 가지는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단천시인민위원회 단천화초사업소 로동자 심혜경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