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추물들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적극 합류해나가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토모임 진행

존엄높은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부린 천하의 너절한 인간추물들과 배신자들을 단호히 징벌해버릴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는 속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총련합회회의실에서 성토모임을 가지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공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이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13일에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 등을 랑독하였다.
이어 성토발언들이 있었다.
최수봉제1부의장은 온 겨레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20돐을 맞이하고있는 때에 인간추물들이 전연일대에까지 또다시 기여나와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비방중상하는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지금 재중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치솟는 분노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자기의 고향과 혈육을 버리고 남조선에 도주한 악질《탈북자》,인간쓰레기들이 민감한 전연일대에서 주제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특대형범죄를 감행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그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치닿게 한 주범이 아닐수 없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이번 사태를 통해 북남관계개선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우리 조국의 사회주의체제를 무너뜨리고 《흡수통일》의 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흉심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적은 어디까지나 적이며 남조선당국은 민족공동의 합의를 짓밟고 로골적인 동족대결을 묵인조장시킨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그는 성토하였다.    
한길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 국장은 《탈북자》놈들은 자기만 잘살아보려고 돈의 노예가 되여 그 어떤 너절한짓도 서슴지 않는 삽살개들이다,이런 배은망덕한 삽살개무리들이 오물통에서 짖어대다못해 분계연선에까지 쓸어나와 지랄발광을 하도록 내버려둔 남조선당국자들도 똑같은 정신병자가 아닐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동주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나라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에 대하여서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안기고야만다는것을 남조선당국자들이 결코 모를리 없다고 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추물들이 반공화국삐라를 우리 조국경내에로 버젓이 날리도록 방치해둔것을 보면 남조선당국자들은 분명한 우리의 적이라고 하면서 절대로 용서치 말아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연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문화국 국장은 북남관계가 최악의 사태에 직면한 책임은 전적으로 북남합의사항을 실행하지 않고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묵인조장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있다,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들과 합의정신에 엄중히 도전하는 이런자들과는 관계발전과 평화번영에 대하여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고 규탄하였다.
김영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운동국 국장은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로 몰아간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에 있다,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자주통일을 갈망하는 온 겨레에게 돌이킬수 없는 실망을 안겨주었다고 신랄히 까밝혔다.
류춘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사무장은 남조선땅에 기여들어간 인간쓰레기들이 벌린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은 전체 심양시 조선해외공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인간추물들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