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동지 여러 단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여러 단위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받들고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공사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박봉주동지는 화학공업의 주체화,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건축공사와 설비,장치물제작을 다그치며 여러 생산공정건설을 립체적으로 내밀데 대하여서와 설계 및 시공단위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등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을 찾은 박봉주동지는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초고전력전기로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며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과 로동안전대책에 응당한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선경칠감공장을 돌아보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칠감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강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