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성문혁명사적지와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에 정중히 모시였다.
모자이크벽화 《전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앞에 나서는 과업과 수행방도를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가 성문혁명사적지에 모셔졌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나라의 최고주권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안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군들과 성문혁명사적지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충성심을 바치였으며 혁명사적지를 위대성교양의 거점답게 보다 훌륭히 꾸리였다.
조국강산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나무모생산에서의 혁신적성과로 받들어갈 충성의 마음으로 모자이크벽화 《조국의 산과 들을 더욱 푸르게 하시려》를 모시기 위한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 위훈을 아로새겨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