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는 나라

자라나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현실을 보며 국제사회계는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의 한 성원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학생들의 과외활동에 대한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며 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거짓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조선정부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세계민주청년련맹 부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에서 아이들은 초보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있으며 재능있는 어린이들은 돈벌이수단으로 리용되고있다.그러나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 키워주고있다.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
영국태권도련맹의 한 성원도 학생소년들을 위해 이렇듯 웅장하고 화려한 궁전을 세웠다는것이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취미와 소질에 따라 여러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배우는 이곳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아이들의 궁전이다,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에서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치고싶다고 말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비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한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에 대해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에서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고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여기에 와보니 감동되는바가 실로 크다.후대들을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세계가 야영소의 곳곳에 어리여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곳에서 야영생활을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야 한다.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야영소에서 평범한 학생소년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만 하다.야영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대표단의 한 성원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어린이야영사업을 맡아보는 나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야영소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그 어디를 둘러보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침실은 물론 실내체육관과 야외운동장,수족관 등 모든것이 동심에 맞게 손색없이 꾸려졌다.이처럼 희한한 야영소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야영소에 깃들어있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사랑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으며 이 나라의 후대중시정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뽀르뚜갈민주녀성운동 위원장은 조선의 어린이들은 만복을 타고났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마치 땅속에서 보석을 캐듯 어린이들의 재능의 싹을 찾아 키워주는 이렇듯 훌륭한 교육제도가 없다면 아무리 천성적인 재간을 가졌다고 하여도 자기의 꿈을 이루지 못할것이다.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이야말로 나라의 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학령전어린이들의 소질을 제때에 발견하고 키워주는 조선의 교육시책을 모든 나라들에서 따라배워야 할것이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위인과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기쁨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제일 좋은것은 아이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의 명당자리와 명승지들마다에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또한 세쌍둥이들이 태여날 때면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하시며 그들을 국가가 맡아 키우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석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 하는것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어린이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며 그들과 함께 명절을 맞으신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지극한 사랑은 김정일령도자에 이어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해 변함없이 베풀어지고있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청년 전국지도부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에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궁전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이렇듯 규모가 크고 웅장화려한 건축물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하였다.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는 사회주의조선의 어린이들만이 터칠수 있는 행복의 목소리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아버지로 모시고 행복만을 누리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