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정의의 보복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여러 나라 단체,인사들 련대성 표시

남조선당국의 비호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감행한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관련하여 우리가 취한 단호한 조치에 여러 나라 단체,인사들이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조선친선협회,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14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탈북자》들의 망동은 철두철미 남조선당국의 묵인조장하에 감행되였다.
북남관계에서 실질적인 전진이 없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불성실하고 량면적인 태도때문이다.
우리는 조선의 정의의 보복조치를 적극 지지한다.
같은 날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이렇게 천명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 《탈북자》들과 그런 망동짓을 묵인한 남조선당국의 죄행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우리는 이에 대해 값을 깨깨 받아내려는 조선의 당과 정부의 립장을 지지한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12일 성명에서 조국을 배반하고 몇푼의 돈을 위해 공화국에 대한 거짓선전과 궤변을 퍼뜨리는 인간쓰레기들은 준엄한 판결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였으며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신문 《나드55》 15일부에 게재한 글에서 남조선당국이 《탈북자》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저지름으로써 북남관계를 보다 악화시켰다고 단죄규탄하였다.
《탈북자》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반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1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악질보수언론들은 갖은 요설로 인간추물들의 망동에 맞장구를 치며  천벌맞을짓도 서슴지 않았다.
남조선이 추구하는 진짜목적은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여 북남사이에 적대적인 감정과 긴장만이 흐르게 하자는것이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전면파기하려고 음으로 양으로 책동하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12일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탈북자》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방치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그들에게 북남관계개선의 의지가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인간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방치할 때 북남관계에 어떤 파국적인 후과가 미치고 저들이 치를 대가가 어떠하겠는가를 과연 몰랐단 말인가.
우리는 조선당과 정부의 모든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