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쓰레기들을 비호두둔하는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재중조선인단체들 강조

재중조선인단체들이 남조선에서 감행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것을 비호두둔하는 당국의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단죄규탄하였다.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탈북자》라는 반역오명을 들쓰고있는 쓰레기들이 온 민족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탈북자》들이란 자기 고향과 부모형제들,친척,친우들을 다 버리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그야말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이런자들이 자기를 먹여살리고 키워준 조국을 적대시하는 불망종짓에 광분하고있으니 죄악이면 이보다 더 큰 죄악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온 겨레가 두고두고 감회깊이 회억하는 6.15북남공동선언발표 20돐을 가까이하는 시기에 이런 만행을 저지른것은 민족앞에 영원히 씻지 못할 특대범죄로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담화는 경고하였다.
담화는 이런 엄중한 사태앞에서도 남조선당국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 무슨 《개인의 자유》니,《표현의 자유》니 하며 북남관계에 빗장을 더 든든히 질러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이 져야 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이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옳바른 대책으로서 오물들을 시급히 청소해야 할것이다.
7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묵인하며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채우는데만 급급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인류력사의 그 어느 시대,어느 사회에서나 변절과 배신을 치욕으로 간주하고 이를 철저히 징벌해왔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불같은 의지를 안고 인간쓰레기-똥개들의 망동짓을 비호두둔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파괴하는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저렬하고 더러운 적대행위의 부당성을 인정하고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당장 중지시켜야 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