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재자원화를 위한 유휴자재수집사업 활발

우리 나라의 각지에서 재자원화를 위한 유휴자재수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에서만도  시안의 70여개소에 수매품교환소를 꾸리고 그 운영을 실속있게 하는것과 함께 수매방법들을 부단히 개선하고있다.
강원도에서도  파수지,파유리를 비롯한 유휴자재들을 수집하여 도안의 공장,기업소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황해북도,자강도,함경남도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무엇이나 버리면 오물이 되고 모으면 보물이 된다는 관점을 가지고 유휴자재를 빠짐없이 회수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오늘날 전국적범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유휴자재수집사업은 재자원화에로 이어져 매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고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