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을 단호히 죽탕쳐버릴것이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 담화 발표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이 15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을 이 땅에서 살아숨쉬지 못하게 단호히 죽탕쳐버릴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인간범주에 속하지도 못하는 《탈북자》라는것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어보려고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한데 대하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치가 떨려 참을수 없으며 당장 달려가 죽탕쳐버릴 각오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고 밝혔다.
못된짓을 하는 추물보다 그것을 부추기는자들이 더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의 면전에서 거리낌없이 감행되는 악의에 찬 행위들을 《개인의 자유》요,《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하에 방치할 때에는 이로 하여 저들의 머리우에 떨어지게 될 최악의 철추까지도 예견해야 하였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이고 넋이며 삶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르도록 방치하고도 아직까지 진정한 반성도 없이 얼떠름한 태도와 자세에서 벗어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아예 인간이기를 그만둔 추물들과 그것을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자들은 저지른 죄과의 엄중성으로 하여 민족의 단호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더럽고도 파렴치한 인간추물들을 모든 재중동포들과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이름으로 신성한 하늘아래서 순간도 살아숨쉴수 없게 단호히 죽탕쳐버리고야말겠다는것을 선언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