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지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하였다는 소식은 삽시에 우리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키고있으며 그러한 범죄를 비호조장한 남조선당국으로부터 응분의 대가를 받아낼 일념으로 온 나라가 들끓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뿌리깊은 동족대결야망의 산물이며 허위와 위선으로 가득찬 력대 남조선당국의 행태를 보여주는 산 증거물이다.
지난 시기 남조선당국은 《북의 군대와 주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킬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삐라뿐》이라고 하면서 전연부대들에 삐라살포를 전담하는 심리전부대들을 대대적으로 조작하고 삐라살포에 광분하였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후 북남군사당국사이에 삐라살포를 포함한 모든 심리전을 중지하고 일체 적대행위를 종식시킬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자 남조선당국은 이번에는 극우보수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교활한 수법에 매달렸다.그리하여 2003년에는 남조선당국의 후원밑에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략행위를 전문으로 감행하는 모략단체들이 남조선에 출현하였다.
리명박패당은 《대화의 문을 닫아매고 삐라살포 등으로 북을 압박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삐라살포를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핵심과제로 내세웠다.이에 따라 해마다 삐라살포와 관련한 막대한 자금이 인간쓰레기들에게 할당되였다.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은 박근혜도 《대통령》자리에 올라앉기도 전인 2012년 10월 반공화국삐라살포에 앞장선 악질도주자들의 단체결성식에 《축하메쎄지》라는것을 보냈는가 하면 집권한 후에는 삐라살포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인간쓰레기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격려해주는 놀음까지 벌렸다.또한 삐라살포용풍선에 설치할 위성항법장치와 바람방향,속도에 따라 기구를 조절하는 프로그람과 우리측 후방지역에까지 전자삐라를 전송할수 있는 무선자료전송체계기술을 개발하여 인간쓰레기들에게 무상으로 대주다못해 반공화국삐라를 날려보내는 신형삐라살포탄까지 새로 개발하기 위해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탕진하였다.
선임 보수정권들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요란스럽게 생색을 내는 현 남조선당국에도 문제가 있다.북과 남이 합의한 판문점선언에 맞도장을 찍고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상전의 강박에 굴복하여 전쟁화약내를 풍기고 살인무기들을 끌어들이다못해 나중에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뻔히 보면서도 묵인조장하였다.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감행될 때마다 북남관계는 파국으로 치달아올랐다.
상대방을 모독하고 비방중상하는 삐라살포가 악랄한 심리전의 한 형태이며 심리전은 그 어떤 물리적타격에 못지 않은 전쟁행위와 같다.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은 지난 시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살포행위에 대해 무자비하게 징벌해버리겠다는것을 정식 언명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의 생명이고 행복의 전부이다.이를 모독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서치 않는것이 우리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국풍이다.우리가 최고존엄을 얼마나 신성시하고있는가에 대해서는 남조선당국자들도 잘 알고있으며 그것이 북남관계에 얼마나 치명적후과를 초래할것인가에 대해서도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우리의 최고존엄과 《핵문제》를 걸고드는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이 아직까지도 사죄와 반성,재발방지에 대한 확고한 다짐은 없이 말장난만 부리고있는것은 그들의 철면피성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를 파탄내자고 작심하고 달라붙은 이상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하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명백히 해둘것은 이번에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참혹하게 무너져내리고 대규모대적삐라살포투쟁이 개시된것은 보복조치의 시작에 불과하다는것이다.앞으로 어떤 조치가 취해지든 남조선당국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

본사기자  심 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