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후대사랑을 전하는 사적물들


평양가방공장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아주신 학생가방들과 가방멜끈이 전시되여있다.
주체106(2017)년 1월 새로 건설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진렬된 학생가방견본품들을 보시며 아이들의 년령신체적특성에 맞게 가방의 크기를 바로 규정해줄데 대한 문제,상표도안을 특색있게 잘해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멜끈을 하나 만들어도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정성을 담아 잘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사적물들은 우리 학생들과 아이들에게 질좋고 멋있는 가방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뜨겁게 전해주고있다.

글 본사기자  조 은 혜
사진 본사기자  김 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