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주체107(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베개봉마루의 전망대에 오르시여 한폭의 그림마냥 펼쳐진 건설장전경을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중은 참으로 뜨거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부름따라 지금 온 나라가 여기로 달려와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자기 집뜨락처럼 정성다해 꾸리며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땀방울을 뿌려가고있다고 하시면서 백두산천지의 물이 아무리 맑고 깨끗한들 어찌 저들의 티없는 충성의 땀방울에 비기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인민과 이 세상 끝까지!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으며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 굳게 자리잡았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