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서 보신 열,백,천

위대한 수령님께서 언제인가 북변에 자리잡고있는 자그마한 아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한창 조립중에 있는 만능선반기를 보아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계는 어떻게 하였는가,자재는 어떻게 보장하고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일군들에게 금년에 선반기를 몇대나 만들수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50대를 만들려고 결의했다는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마공장에서 낡은 절삭기계 몇대를 가지고 자체의 힘으로 공작기계를 새끼친것은 용감하고 대담한 일이라고 치하하시면서 이 공장은 당의 붉은 편지를 받들고 기술신비주의와 투쟁하여 승리한 공장의 하나이라고,바로 이 공장이 철과 기계는 공업의 왕이라는 당의 구호를 써붙일 자격이 있다고,이 공장의 모범을 따라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을 광범히 전개하여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대담하게 일떠선 아마공장 로동계급의 투쟁모습에서 새싹을 발견하시고 공작기계새끼치기를 전군중적운동으로 발전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