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체육시설의 상징-5월1일경기장

수도 평양의 풍치수려한 릉라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웅장화려하고 특색있는 5월1일경기장이 자리잡고있다.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5월1일경기장은 우리의 설계, 우리의 자재, 우리의 힘으로 건설한 우리 식의 대기념비적건축물이다.
5월1일경기장은 주체78(1989)년 5월 1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준공된 때로부터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과 수많은 국내국제경기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인민의 나라》를 비롯한 행사들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나라의 체육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 5월1일경기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더욱 훌륭히 개건되였다.
경기장에는 15만석의 관람석을 가진 축구장과 륙상주로,예비운동실,선수침실,감독실,심판원실,검사등록실 등이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져있으며 수영장,탁구장,미니골프장,피로회복실을 비롯한 체육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봉사망들이 그쯘히 갖추어져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는 물론 관람자들의 편의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여있다.
5월1일경기장은 규모가 방대하고 형식이 독특한 체육시설로 세계에 이름높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도마》는 우리 나라의 5월1일경기장을 옹근 한개 도시인구가 들어갈만큼 거대한 수용능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한떨기의 목란꽃을 련상시키는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평하였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다 주체적인 건축술이 집대성된 대기념비적건축물인 5월1일경기장을 가지고있는것을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특히 이 경기장에서 절세위인들을 모시고  진행된 체육문화행사들에 참가한 사람들은 그날의 영광과 감격을 한생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산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