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상 리선권동지 타이왕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돈 쁘라맛위나이 외무상에게 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외교관계수립후 두 나라가 자주와 평등,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호상 지지하고 협조하는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끊임없이 이어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강화해나가려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축전은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