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함경남도의 여러 부문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함경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정신,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김재룡동지는 단천항과 단천제련소,흥남비료련합기업소,고원탄광,수동탄광을 돌아보면서 현행생산을 늘이고 철길공사,능력확장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대책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흥남전극공장에서 김재룡동지는 대중의 정신력과 생산잠재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대상설비,제품의 질과 량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재룡동지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과 흥남제약공장 등 여러 단위를 돌아보면서 과학연구사업에 계속 힘을 넣으며 의약품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완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좋은 밀작황을 마련해가고있는 고원군 상산협동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하며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련관단위들에서 석탄과 설비,자재 등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