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안석간석지건설장과 귀성제염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밑에 안석간석지건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재룡동지는 안석간석지제방을 돌아보면서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해나가는 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하여주었으며 내부망공사를 따라세우고 앞선 공법과 새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원가를 최대한 낮추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강조하였다.
귀성제염소에서 김재룡동지는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인재력량을 튼튼히 꾸리는 등 단위의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경제적공간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원료,설비,자재보장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