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변모되는 공장

몇해전 우리는 평천고려약공장을 다녀온 일이 있었다.
그 공장을 얼마전에 우리는 다시 찾게 되였다.그 동기는 모란봉구역의 어느 한 약국에 들렸을 때 한 주민으로부터 평천고려약공장에서 생산하는 소채환이 치료효과가 매우 좋더라는 반영때문이였다.
호기심이 동했다.
이렇게 되여 공장을 다시 찾은 우리는 몇해전과 또 다른 공장의 모습을 보게 되였다.
문순옥지배인의 말에 의하면 공장에서는 현재 근 100가지의 고려약들을 생산한다고 한다.
최근에만도 생콩발효가루,금당화율무차,강냉이율무차를 비롯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치료에 이바지하는 제품들을 새로 개발하였다고 한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고려약들은 약리작용이 뚜렷하고 건강증진 및 치료효과가 높은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속에서 반영이 좋다.
특히 록사향,소채환,황경피청심환 등 10여가지의 고려약들은 특허제품으로서 공장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이러한 약들이 다 보다 현대화된 생산공정들을 거쳐 생산되고있다.
미생물검정실에 들리면 무균조작대,건발기 등이 새로 설치되여있는것을 볼수 있고 분석실에 들리면 자외선검출기가 들어앉은것을 볼수 있다.
포장실에 들리면 위생성,문화성,실용성이  보장된 포장용기들을 볼수 있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하나하나의 제품들에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치료에 이바지할 질좋고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생산하기 위해 애쓰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모습이 어려있다.
당의 보건정책을 관철하는 길에서 침체와 답보를 모르는 공장,나날이 변모되는 공장.
이것이 평천고려약공장에서 우리가 다시금 받아안은 소감이였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