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8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 체의 최고성지를 찾은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은 비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영생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중앙통신]